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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 상담심리사회복지학부 학생들, 미국심리학회 연차학술대회에서 학생 주도 연구상 수상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7.09.12   |   조회: 416

(사진)수상 기념 사진

(사진)수상 기념 사진

 

한동대 상담심리사회복지학부 학부생과 대학원생이 지난 8월 3일부터 6일까지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미국심리학회(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 APA) 연차학술대회에서 학생 주도 연구 상을 받았다. 

 

이영광(4학년), 최동호(4학년), 최주원(1학년)으로 구성된 팀이 준우승 상(Second Placing)을 받았으며, 가작 상(Honorable Mention)은 송용수(한동대 일반대학원 심리학과 2학년), 송주석(4학년), 배진한(2학년), 신성만 교수로 구성된 팀이 받았다.

 

준우승 상을 받은 팀은 학교 적응과 부모의 기대, 그리고 스마트폰 의존과의 관계에서 우울함이 어떠한 역할을 하는가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다. 이 팀의 이영광 학생(4학년)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규모가 크고 저명한 학자들이 모이는 미국심리학회에서 수상했다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남다르다.”라며 “이번 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탁월한 학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마지막으로, 늘 최선의 결과를 주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올린다.”라고 말했다.

 

가작 상을 받은 팀은 ‘페이스북 중독과 스트레스의 관계에서 자기통제의 매개 효과’라는 제목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송용수 학생은 “대학원에서 행동중독에 대한 수업을 들으면서 페이스북 중독과 같은 새로운 행동 중독에 대한 관심이 이번 연구까지 이어지게 된 것 같고, 이번 연구를 통해서 페이스북 중독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페이스북 중독에 기저를 확인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두 팀을 지도한 상담심리사회복지학부 신성만 교수는 “학생들이 짧게는 1년, 길게는 2년 동안 연구를 위해 주말이나 방학도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조사하고 분석해서 낸 결과물이라 의미가 크다. 미국심리학회 심사자들도 학부생들이 구조방정식을 잘 이해하고 발표한 부분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박사 학생들 연구물이 대부분이었는데 우리 학부생들이 주도로 쓴 연구가 앨라배마대학 연구팀에 이어 전체 2등 상을 받았고 또 다른 연구도 4등 상을 받았다. 같은 2등에는 캐나다의 맥길대 연구팀 등이 있었다. 앞으로도 학부생 중심의 연구가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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