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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 아프리카교육발전협의회 총회에서 유니트윈 사업 성과 홍보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7.03.16   |   조회: 683

(사진)한동대 캠퍼스 전경(항공사진)

(사진)한동대 캠퍼스 전경(항공사진)

 

- 아프리카 고등교육을 통한 교육협력 사업성과 홍보와 미래 협력 전략 모색
- 차드의 수숫대, 우간다의 땅콩껍데기를 이용한 숯 성형기 직접 시연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3월 14일부터 17일까지 세네갈 다카르에서 열리는 아프리카교육발전협의회(ADEA) 총회에서 한국 교육의 우수성을 아프리카 국가에 알리고자 진행하는 ‘제2회 한·아프리카의 날’ 행사에 참여한다. 


'한국·아프리카 교육협력 성과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14일 열린 콘퍼런스에는 교육부 관계자와 굿네이버스,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및 한동대학교 등이 참여해 기초교육, ICT 교육, 고등교육에 관한 발표와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안진원 한동대 교수는 고등교육 분야의 토론자로 참여해 ‘질 높은 고등교육 확대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아프리카 고등교육 발전을 위한 한국의 역할에 관해 토론했으며, 향후 아프리카 교육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총회 기간 부스 전시를 통해 그동안 아프리카 국가들에서 진행한 한동대 유네스코 유니트윈 사업 관련 자료와 영상을 전시한다. 또한, 유니트윈 사업을 통하여 현지 상황에 맞게 개발된 차드의 수숫대, 우간다의 땅콩껍데기를 활용한 숯 성형기를 현지인과 함께 직접 시연한다.


2007년 유네스코 유니트윈 주관대학으로 선정된 한동대는 개발도상국의 지속 가능한 발전 역량강화를 위해 국제기업가정신훈련, 개도국 대학의 창업아이템발굴․기술개발역량강화사업, 개도국 대학의 교육자료 축적․공개사업 등을 아프리카 국가를 포함한 다양한 개발도상국에서 진행해오고 있다.


한동대는 향후 아프리카 유니트윈 협력대학에 설립된 현지 거점센터(탄자니아 TITEC, 우간다 U-ITEC 등)를 중심으로 현지 NGO/iNGO와 협력하여 현지 자체적인 기업가정신훈련 과정을 열고, 창업 아이템 개발과 사업화를 진행해 개도국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강화 및 지역 마을의 개발(Community Business Development)이 자력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지인의 역량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 유네스코 유니트윈(UNITWIN; University Twining and Networking)은 유네스코가 1992년에 창설한 프로그램으로 선진국 대학이 개도국 대학들과 네트워크를 이뤄 개도국 대학교육 및 연구기관을 지원하여 지식 격차를 줄이고, 개도국의 자립능력을 길러주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한동대는 2007년 대한민국 최초의 유니트윈 주관대학으로 지정됐다.

 

※ 한동대의 유니트윈 사업은 교육부 ODA사업의 하나로 시행하고 있다. 한동대는 World Bank가 분류한 저소득국을 중심으로 우리 정부 지정 중점협력대상 개도국의 대학과 협약을 체결하여 대학의 역량강화, 지도자 양성사업 및 지역개발사업 등을 추진해 왔으며 개도국 내 지역 거점센터를 구축해왔다. 한동대는 현재 28개 개도국의 60개 대학 및 기관(‘16년 5월 현재)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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