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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최도성 총장(왼쪽에서 다섯 번째)과 유네스코 유니트윈 고등교육 국제포럼 참석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코로나 이후 개도국 고등교육혁신 방안을 모색하고, 향후 팬데믹 기간 개최하지 못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기로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아스카로브 우즈베키스탄 웨스트민스터대학 경영대학장과 라히모프 교수, 카부예 르완다 종합기술대학교 원장과 바히지 학과장, 피트 케냐 탕가자 대학 교수, 라마난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국제대학교 교수, 번즈 페루 산파블로 카톨릭 대학 교수를 초청해 인천자유경제구역, 울산 현대자동차, 포항 체인지업 그라운드, 서울시청 등을 방문했다.
(사진2) ‘코로나19 이후 고등교육의 혁신방안’세미나 참석자 단체 사진
최도성 한동대 총장은 11일 김영길 그레이스스쿨에서 열린 포럼 오찬 행사에서 “초연결성, 초고속, 초불확실성의 시대에 고등교육기관이 지향하고 추진해야 하는 양질의 고등교육 방향성”을 강조하며 “2007년 유네스코 유니트윈 주관대학으로 지정된 한동대는 개도국 고등교육기관의 지속 발전 역량 강화와 우리나라의 교육 분야 ODA 발전에 적극 동참하여 배워서 남주는 사명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사진3) ‘디지털 전환 및 스마트씨티’세미나 참석자 단체 사진
카부예 르완다 종합기술대학교 원장은 “이번 국제포럼 개최를 통해 선진국 기술, 사회, 문화도 피부로 느끼고 또한 남미 페루의 교수님,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 학장님과 교수님, 동남아시아의 교수님과도 교류하게 되어 이 기회를 만들어 준 한동대와 한국의 교육부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전했다.
한편, 한동대는 개도국 교육의 디지털화 촉진 및 온라인 환경 구축 강화 등 고품질 고등교육에 대한 개도국 고등교육기관의 접근성을 강화해, 코로나19로 선진국과 개도국 간 지식격차를 줄이기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