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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 2020-2 사회문제 창의혁신캠프 개최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0.11.17   |   조회: 209

- 한동대 유네스코 유니트윈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필리핀과 한국의 사회적 문제를 창의·혁신적인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 발표

 

(사진1) 한동대 2020-2 사회문제 창의혁신캠프 단체 사진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13일부터 14일까지 경주 드림센터에서 ‘2020-2 사회문제 창의혁신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유네스코 유니트윈 주관대학인 한동대학교가 운영하고 있는 필리핀 공동교육과정 사업의 일환으로, 필리핀 어섬션 대학(University of Assumption)과 한동대학교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대면 수업과 온라인 수업을 결합한 블렌디드 러닝(Blended Learning)을 통해 필리핀 현지 교수 및 학생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


이번 캠프에서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필리핀과 한국이 겪고 있는 사회 문제들의 근본적인 원인 분석 및 적합한 문제 해결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경영경제학부, 법학부, ICT창업학부, 상담심리사회복지학부 등 다양한 전공 학생들은 거시적으로 사회적 문제를 이해하고 분석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사진2) 한동대 2020-2 사회문제 창의혁신캠프 중간점검 사진

 

이번 캠프는 10월17일 1차 사전 교육을 통해 사회문제의 정의 및 분석방법에 대한 강의를 제공 및 팀별 과제를 부여하고 10월31일 중간점검을 통해 학생들이 팀별로 선정한 사회문제들(발달장애 가정의 문제, 노숙자 문제, 편부모 가정의 문제, 온라인 성범죄 등)의 근본적인 원인을 분석한 내용 발표했다. 


필리핀 공동교육과정 사업의 책임교수인 한동대 유기선 교수는 “학생들이 사회현상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사회현상의 다면적 의미를 파악하여 사회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을 분석해봄으로써 다면적 관점에서 문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안목을 기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필리핀 어섬션 대학의 덱스터 엠 발라자디아 교수는 “해외 대학과는 처음으로 프로젝트형 교육을 진행하였는데,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캠프를 통해 필리핀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다면적 분석과 융합 교육의 중요성 뿐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제고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캠프에 참여한 세드릭 조슈아 비 자르시아 학생(필리핀 어섬션 대학, 경영행정)은 “이번 캠프를 통해 사회문제를 대하는 시각이 달라졌다”며 “근본 원인을 찾는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덕분에 다각도에서 문제를 바라볼 수 있게 되었고, 다양한 대안들을 발견할 수 있어 매우 흥미로웠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유네스코 유니트윈(UNITWIN, University Twinning and Networking)은 선진국 대학이 개발도상국 대학들과 네트워크를 통해 개도국 대학 교육 및 연구 기관을 지원, 지식 격차를 줄이고 개도국의 자립 능력을 길러주기 위한 목적으로 1992년 유네스코에 의해 창설된 프로그램이다. 한국에서는 한동대학교가 2007년 최초의 유니트윈 주관 대학으로 지정됐다.


*이 외에도 한동대는 국내 최초 OECD 인턴 파견 대학 지정(2008), UN ACADEMIC IMPACT 주관 대학 지정(2011), UN 기탁 도서관 운영 대학 지정(2014), UN NGO 회의 주관 대학(2016), UNAI 반기문 글로벌교육원(IGE) 개원(2019) 등 국제화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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