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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한인세계선교사회 협약 체결, 2020 한인세계선교사대회 공동 개최한다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9.11.28   |   조회: 347

(사진1) 한동대학교  장순흥 총장(우)과  KWMF 최근봉 회장이  협약서에 서명 후 교환하고 있다.

(사진1) 한동대학교  장순흥 총장(우)과  KWMF 최근봉 회장이  협약서에 서명 후 교환하고 있다.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가 한인세계선교사회(KWMF)와 상호 협력에 관한 협약서를 체결했다.

 

지난 27일 경주 코오롱호텔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한동대 장순흥 총장, KWMF 최근봉 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한인세계선교사대회 및 부대 프로그램 공동 주최 및 공동 주관 ▲콘텐츠, 기술, 교육, 연구, 인력 등 가능 분야의 협력 ▲필요 정보 및 자료의 교류 ▲시설물 사용을 위한 협력 등 사항을 상호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특별히 한동대와 KWMF는 한인세계선교사대회 공동 개최 협약 내용에 따라 내년 7월 6일부터 9일까지 한동대에서 2020 한인세계선교사대회를 진행한다. 4년마다 열리는 한인세계선교사대회는 전 세계에 파송된 한인 선교사들이 한데 모여 선교 열정을 다지는 자리로, 한국에서는 내년 처음으로 개최된다.

 

2020 한인세계선교사대회를 통해 한동대는 전 세계에 파송된 약 2만8천 명의 선교사 및 선교사 자녀 교육을 지원하는 등 글로벌 대학으로서 확실히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사진2) 한동대학교와 KWMF의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2) 한동대학교와 KWMF의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동대 장순흥 총장은 “이 협약서를 통해 한동대학교가 선교 대학으로서의 중책을 늘 잊지 않도록, 우리 학교가 선교 학교라는 것을 갖고 자라나는 우리 학생들한테도 도움이 되고 2만8천 명의 선교사님들 또한 열심히 섬기는 교량 역할을 하는 한동대학교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KWMF 최근봉 회장은 “미국에서 열리던 한인세계선교사대회는 44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 한동대에서 열리게 되었다”라며 “이 대회를 위해 한동대와, 세계에 파송된 2만8천 명의 한국인 선교사와의 협약식은 한동대와 세계에 흩어진 한국인 선교사들이 세계를 변화시키기 위한 첫발을 내딛는 역사적인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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