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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 13개국 문화 어우러지는 ‘세계인의 날’ 행사 열어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9.11.14   |   조회: 402

(사진1) 2018년 문화축제

(사진1) 2018년 문화축제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오는 16일 오후 2시 '세계인의 날'(원제 Festival of Nations, 前 Culture Night) 행사를 포항 기쁨의 교회 브니엘홀에서 연다.

 

‘세계인의 날’은 지난 2011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행사로 한동대에 재학 중인 전 세계 학생들을 중심으로 각국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행사이다.

 

올해는 각국에서 유학 온 학생들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커뮤니티 중 일본, 몽골, 인도네시아, 필리핀, 중국,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말레이시아, 태국, 북한 등 10개국과 남미, 아프리카, 동남아 국가들의 커뮤니티까지 모두 13개 지역의 음식체험(오후 2시) 및 전통 춤, 연극 등 다양한 공연(오후 3시)이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한동대에는 전 세계 52개국에서 유학 온 국제학생들이 학문을 탐구하며 생활하고 있다. 또한,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선교지에서 온 선교사 자녀 학생들도 있어 세계 시민으로서 국적을 불문하고 함께 공존하고 어우러져 살아가는 소중한 배움의 장으로써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매년 이뤄지고 있는 세계인의 날(前 Culture Night) 행사는 다채로운 문화들을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행사로써 한동대에 재학 중인 학생들뿐 아니라 지역 사회 시민들 또한 초청함으로 대외적으로도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한동대 외국인 학생회를 지도하는 스콧 링컨 교수는 "’세계인의 날’은 포항을 떠나지 않고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자리이다"며 "한동대학교를 넘어 지역 사회에까지 다채로운 문화의 멋을 보여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한동대학은 외국인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은 농촌 벽지 학생들에게 한동대학교에 재학중인 다양한 나라의 외국인 학생들이 각 나라의 문화를 생생하게 보여줌으로써, 타 문화에 대한 이해와 편견 없는 세계시민적 자질을 기르는 ‘외국인 초청 세계이해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5년부터 경상북도교육청 및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과 협력하여 운영하고 있는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경북 지역 학생들에게 다른 나라의 언어, 문화, 역사 등을 보여주는 일에 기여하고 있으며 한동대학교는 본 행사에 협력 초중고교를 초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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