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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 캄보디아에서‘법과 발전’컨퍼런스 개최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9.02.14   |   조회: 839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 2월 7일(목)부터 8일(금)까지 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왕립사법연수원(Royal Academy for Judicial Profession, 이하RAJP)과 국립경영대학(National University of Management 이하NUM)에서‘법과 발전’을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한동대학교 국제법률대학원의 교수들과 학생들이 참여했다.

 

(사진1)캄보디아 왕립사법연수원 컨퍼런스

(사진1)캄보디아 왕립사법연수원 컨퍼런스

 

7일(목)에는 캄보디아 왕립사법연수원에서 대륙법/영미법 체계에 기초한 효과적 판결문 작성에 관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장차 캄보디아 법조계에 진출할 90명의 예비 법조인을 대상으로 경제적 관점을 고려한 법 집행과 문서작성을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컨퍼런스에 참석한 학생들에게 대륙법과 영미법 사법 결정에 관한 법적 글쓰기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했다.

 

(사진2)국립경영대학(NUM) 컨퍼런스

(사진2)국립경영대학(NUM) 컨퍼런스

 

8일(금)에는 국립경영대학에서‘법과 분쟁해결’에 대한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컨퍼런스에 참여한 프린스 스캇 판사는 재판에서의 구두변론에 관하여 강의를 진행했다. 또한 캄보디아 변호사인 마오 삼부타리와 키우밀레가 참석해 상업분쟁 중재와 대안적 분쟁 해결방안(ADR)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에 대해 초롱 프초롱(Chhorn Proloeung)캄보디아 왕립사법연수원장은“한동대학교와 함께 유익한 컨퍼런스를 개최할 수 있는 기회에 감사하다”라며“장차 캄보디아 법조계에 진출할 학생들이 철학과 도덕을 가지고 법적 판단을 내릴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 기회인 것 같다”라고 전했다.

 

* 유네스코 유니트윈(UNITWIN; University Twinning and Networking)은 선진국 대학이 개도국 대학들과 네트워크를 통해 개도국 대학교육 및 연구기관을 지원하여 지식 격차를 줄이고, 개도국의 자립능력을 길러주기 위한 목적으로 1992년 유네스코에 의해 창설된 프로그램이다. 한국에서는 한동대학교가 2007년 대한민국 최초의 유니트윈 주관대학으로 지정되었다.

* 한동대의 유니트윈 사업은 교육부 ODA 사업의 일환으로, World Bank가 분류한 저소득국 중 정부의 중점협력국을 중심으로 개도국의 대학과 협약을 체결하여 대학의 역량 강화, 지도자 양성사업, 지역개발사업 등을 추진해왔으며 개도국 내 지역 거점 센터를 구축해왔다. 한동대는 현재 28개 개도국의 71개 대학 및 기관(‘18년 3월 현재)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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